2012년 7월 부터 신한은행 프로젝트에 약 9개월 투입되었습니다. 맡았던 주된 업무는 은행의 여신위기를 사전에 예측하고자 하는 로직을 고안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수학적 방법론을 통하여 대규모의 거시경제변수 데이터를 가공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로직은 현재 특허 출원되었습니다.

제가 완성시킨 로직은 현재 신한은행 여신기획부에서 여신한도를 결정하는데에 사용되고 있으며 다수의 타 은행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방법론은 제가 몸담고 있는 기업인 주식회사 FnGuide의 지적자산으로 자세히 언급할 수는 없으니 아래 링크로 대체합니다.

특허 : 산업군에 대한 위기지수 산출방법 및 장치

신한·산업은행 등 위기예측시스템 개발…리스크관리 강화 | 2015.02.03 파이낸셜컨슈머
은행권 위기예측시스템 개발…리스크관리 강화 | 2015.02.04 아시아투데이
은행권, 기업부실 리스크 선제 대응 나선다 | 2015.02.05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