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은 1995년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연구개발·배양·발효생산 기술을 축적한 바이오벤처 1세대 기업으로, 원말(유산균 분말)과 완제품(건강기능식품)을 B2B 및 B2C 채널로 국내외에 공급함.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외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기반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소재) 사업과 항암 신약 사업을 병행하며, 덴마크 자회사 Cell Biotech International A/S를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함.
2025년 연결 매출은 53,125,673천원(단위: 천원 ÷ 100,000 = 531억원)으로 전기 499억원 대비 6.4% 성장함. 제품별로는 완제품 466억원(87.6%), 원말 55억원(10.4%), 기타 11억원(2.0%) 구성이며, 지배회사는 종속회사(쎌바이오텍인터내셔날·CBTI)를 통해 매출이 발생함. 식품의약품안전처 '2024 식품등의 생산실적' 기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분야 대한민국 수출 No.1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덴마크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함.
핵심 경쟁력은 세계 특허(한국·일본·EU·미국·중국)를 보유한 듀얼(이중)코팅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로, 균주의 생존율과 안정성을 높인 제품을 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공급함. NGS 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서비스 '쎌바이옴'을 신규 런칭하며 차세대 개인화 건강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