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은 원료의약품을 중심으로 항생제 완제의약품과 기능성 건강식품 원료까지 다루는 제약 소재 기업입니다.
원료의약품(제네릭·항생제 원료 등) 제조·판매 전문기업으로, 2025년 매출 1,008억원으로 전년 1,198억원 대비 약 16% 감소.
화일약품은 항생제·진해거담제·진경제·위기능조절제·진통소염제 등 다양한 원료의약품(API) 및 의약품 보조성분(IPI)을 제조·판매하는 원료의약품 전문기업임. 판교 사업장을 거점으로 용인·화성 상신리·하길리·안산 반월공장 등 국내 3개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평택공장을 신규 생산거점으로 육성 중임.
2025년 매출 1,008억원(100,817백만원) 중 의약품 제품 매출이 472억원(46.8%), 상품 매출이 536억원(53.2%)을 차지함. 주요 제품군 중 세파항생제가 158억원(내수)으로 가장 큰 비중이며, EDST(진해거담제) 20억원, 기타 제품 279억원 등으로 구성됨. 매출의 98.7%가 내수(국내 제약회사·도매업체 공급)이며, 수출은 14억원(1.3%)에 불과함.
전년 매출 1,198억원 대비 약 16% 감소하였으며, 특히 제품 부문이 677억원에서 472억원으로 크게 축소됨. 원재료는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변동 영향을 받으며, 제네릭 의약품 수요 증가 흐름에서 원료 공급 역할을 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