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는 지역냉·난방과 전기를 공급해 매출을 내는 집단에너지 공기업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냉·난방) 및 전기 공급 공기업으로 2025년 별도기준 매출 약 4조원을 달성하며 열·전기 부문 모두 전년 대비 성장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85년 집단에너지사업법에 의거 설립된 공기업으로,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191만 호의 공동주택과 3,005개소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며, 2,982MW의 발전 설비(열병합발전·신재생 포함)를 보유함. 주력 사업은 집단에너지사업(지역냉·난방)과 전기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 세 축으로 구성됨.
2025년 별도기준 총 매출은 39,979억원(3,997,952백만원 ÷ 100)으로 전년 35,701억원 대비 약 12% 증가함. 부문별로는 전기(열병합·신재생·구역전기) 매출이 21,382억원(53.5%)으로 가장 크고, 열 매출이 17,663억원(44.2%)이며, 냉수 273억원(0.7%)과 기타 659억원(1.7%)이 뒤를 이음. 주택용 열 단가는 2025년 Gcal당 119,699원으로 전년 대비 5.6% 인상됨.
당사는 친환경·고효율 집단에너지 공급 확대를 목표로 연료전지·수소·태양광·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유가·환율 변동에 연동되는 연료비 구조로 인해 수익성 변동성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