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이는 조립식 샌드위치패널(난연EPS·G/W·우레탄·EPS), 우레탄단열재, 데크플레이트 등을 제조·판매하는 건축자재 전문기업으로, 국내 5개 법인이 전국 8개 생산기지를 운영함. 베트남·캄보디아·네팔 등 동남아시아에도 생산·판매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2024년에는 태양광발전, 화장품, UPVC 창호 등 신사업 법인도 추가 설립하였음.
2025년(제26기) 연결 매출은 501,553백만원(약 5,015억원)으로 전기(5,610억원) 대비 약 11% 감소함. 패널 부문이 170,916백만원(약 1,709억원, 34%), 데크플레이트 97,367백만원(약 973억원, 19%), 단열재 37,255백만원(약 372억원, 7%), 기타 196,015백만원(약 1,960억원, 39%)으로 구성됨. 수출 비중은 전체의 약 8%(약 403억원) 수준으로 내수 중심 사업 구조를 보임.
동종업계 내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유하며, 범용 제품은 박리다매로 가격경쟁력을 유지하고 노출콘크리트·라인메탈 등 독자 기술 보유 제품군에서는 고마진 전략을 추구함. 샌드위치패널·단열재·데크플레이트를 패키지로 묶은 통합 영업 전략으로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공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