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보틱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물류로봇을 만드는 로봇 장비 기업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공급하는 로봇 전문기업으로, 2025년 매출 390억원으로 전년(575억원) 대비 32.1% 감소함.
티로보틱스는 반도체·OLED 디스플레이 공정용 진공로봇 및 진공이송모듈,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용 자율주행 물류로봇(AGV·AMR)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오산에 본사와 2공장을 보유함. 진공로봇은 국내외 장비사를 통해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됨.
2025년(제22기) 총 매출 39,060백만원(390억원) 중 진공로봇이 33,664백만원(337억원, 86.2%)으로 주력이며, 자율주행 물류로봇이 4,244백만원(42억원, 10.9%)임. 수출이 30,237백만원(302억원, 77.4%)으로 대부분을 차지함.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전년도 19,929백만원(199억원)에서 4,244백만원(42억원)으로 대폭 감소하였는데, 이는 2차전지 고객사 대상 대형 납품 프로젝트(총 4,364만 달러 규모)가 2025년 중 납품 완료되었기 때문임.
당사는 재활·헬스케어용 전문서비스 로봇(Healbot-G) 사업도 영위하며, 자체 기계설계·전기제어(S/W) 역량을 기반으로 수주 맞춤형 제품을 공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