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아이는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IT 기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래스(강화유리)를 주력으로 제조하며, 2015년부터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로 갤럭시 플래그십·중저가 모델에 지속 공급하고 있음. 2023년 Corning과 제조서비스계약(MSA)을 체결해 Hard Coating 기술을 이전받아 삼성 전략모델에 적용 중이며, Flexible Glass(폴더블 소재) 개발도 병행하고 있음.
2025년(제16기) 별도 매출은 19,972백만원(약 199.7억원)으로 전년 185.6억원 대비 7.6% 증가하였음. 품목별로는 카메라윈도우 129.5억원(64.9%), Slimming(패널 박막화 가공) 44.4억원(22.2%), 기타(Flexible glass 샘플 포함) 25.8억원(12.9%)임. 매출의 99.7%가 수출로 삼성전자향 공급이 주력임.
베트남에 두 개의 생산법인(UTI VINA, UTI VINA VINH PHUC)을 보유하며 국내 본사와 합산 생산설비 장부금액은 약 1,325억원에 달함. Corning으로부터 2,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여 Flexible Glass 양산 대응을 위한 베트남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양산 목표로 생산라인 구축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