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니젠은 PCR 및 NGS 분자진단 기술을 식품 안전 분야에 특화하여 미생물 검사 제품·서비스를 공급하는 식품안전 전문 기업임. 자체 개발한 HBI Core Platform(신규 유전자마커 발굴 기술)을 기반으로 Genelix(신속 미생물 검사 제품), GeNext(NGS 패널), Geneka(NGS 분석서비스)를 주력 제품으로 영위하며, 미생물 살균·세정 소모품과 PCR·NGS 장비 상품도 공급함.
2025년 매출은 15,354,255천원(약 154억원)으로 전년(15,428백만원, 약 154억원)과 유사한 수준임. 매출 구성은 상품(실험소모품 등) 71.7%(11,005백만원), 제품(Genelix·GeNext 등) 20.8%(3,196백만원), 용역(Geneka) 7.5%(1,153백만원)이며, 국내 비중이 99.9%로 대부분임. 분자진단 제품 자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 성장하며 확대 추세임.
국내 HACCP 인증 식품기업 및 시험분석기관을 주요 타깃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 중임. 현재 국내·외 특허 55건을 보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