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라이트메탈은 울산 본사·화산공장·원산공장과 슬로바키아 종속기업을 통해 알루미늄 소재 EV 부품(배터리케이스·모터하우징), 초경량화 부품(너클/캐리어·서브프레임·하이브리드 디스크), 엔진 부품(8단 변속기 오일펌프 커버), 선박 부품(스위블 브라켓) 등을 생산·판매하는 알루미늄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임.
2025년 연결 매출은 259,465백만원(약 2,595억원)으로 전년 250,764백만원(약 2,508억원) 대비 3.5% 증가함. 제품군별 비중은 초경량화 부품 124,171백만원(47.9%), 엔진 부품 90,762백만원(35.0%), 선박 부품 12,781백만원(4.9%), EV 부품 10,781백만원(4.2%) 순임. 지역별로는 국내 175,720백만원(67.7%), 미주 수출 57,396백만원(22.1%), 아시아(일본 등) 14,733백만원(5.7%), 유럽(슬로바키아) 11,616백만원(4.5%)이며 수출 비중이 약 32%에 달함.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M 플랫폼) 공용부품인 크로스멤버를 현대자동차로부터 직접 수주하는 등 경량화 부품 점유율 확대를 예정하고 있음. 1996년부터 수출을 시작해 GM·Nissan·Mercury Marine 등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와 장기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잉곳 가격 변동을 판매단가에 연동하는 구조로 원재료 가격 리스크를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