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전력케이블 제조법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하이퐁 소재, 시장점유율 1위)와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동나이공단 소재)를 자회사로 보유한 외국기업 지배 지주회사임. 주요 제품은 초고압·중압·저압 전력케이블, 구리·알루미늄 로드 소재(Cu-Rod, Al-Rod), 통신케이블(UTP, 광케이블), 버스덕트 등임.
2025년 연결 매출은 960,056백만원(약 9,600억원)으로 전년 868,966백만원(8,690억원) 대비 약 10.5% 증가함. LS-VINA가 988,957백만원(79%)으로 그룹 매출을 주도하며, 전력케이블 4,681억원(37%)과 소재(Cu-Rod·Al-Rod) 4,951억원(39%)으로 구성됨. LS CSV는 268,939백만원(21%)을 기여하며 UTP·전력케이블·버스덕트가 주력임.
베트남 전력청(EVN) 및 ABB·Siemens 등 글로벌 EPC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베트남 전력망 확충·지중화 사업 수요 증가와 북미 데이터센터향 통신케이블 수주 확대를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음. 미얀마 법인(LS-Gaon Cable Myanmar)은 정치 불안 지속으로 사업 운영을 최소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