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는 기초·색조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으로 한국·중국·미국(잉글우드랩) 3개국에 생산 거점을 보유하며 국내외 다수 글로벌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함. BB크림 등 혁신 제형을 선도한 '유화 메이크업 강자'로 인식되며, OGM(글로벌 토털 서비스) 체계와 자체 생산 자동화 시스템(CPS)이 차별화 요소임.
2025년(제27기) 연결 매출은 640,929 백만원(약 6,409억원)으로 전년(5,243억원) 대비 22.2% 성장함. 제품 매출이 631,864 백만원(98.6%)으로 대부분이며, 내수 5,680억원(88.6%)·수출 730억원(11.4%)의 구성임. 기초 제품은 족당 1,820원, 색조 제품은 2,360원의 평균 단가를 기록하며 단가도 전년 대비 상승함. 한국 공장의 기초 443,298천개, 색조 79,168천개의 생산능력을 보유함.
국내에서는 D사(닥터자르트 등) 등 주요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며, 중국은 현지 트렌드 기반 제품 생산, 미국 잉글우드랩은 OTC 및 기초 제품 차별화에 집중함. 연구 인력이 전체 인력의 약 40%에 달하며 국내 704건·해외 206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하고 식약처 기능성 화장품 1,698건 이상의 허가를 보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