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는 아티스트가 팬에게 1:1 프라이빗 메시지를 발송하는 구독형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DearU bubble'을 운영하는 기업임. SM엔터테인먼트(최대주주)·JYP엔터테인먼트(주요주주)를 포함해 2025년 12월 말 기준 186개사 이상 소속사·695명 이상 아티스트 IP가 입점하여 있으며, 4분기 평균 구독수는 204만에 달함.
2025년 매출은 838억원(83,834,878 천원 ÷ 100,000)으로 전년 749억원 대비 12% 성장함. DearU bubble 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98.7%를 차지하며, 수출 630억원(75.2%), 내수 208억원(24.8%)으로 해외 이용 비중이 70%에 달함. 2025년 7월 인앱 구독 가격을 11~12% 인상하고, PG(Payment Gateway) 결제 방식을 도입하여 앱마켓 수수료를 절감하는 수익성 개선도 진행 중임.
2024년 일본향 'bubble for Japan', 북미향 'the bubble'을 론칭하였고, 2025년 6월에는 중국 텐센트뮤직과 협업하여 'QQ Music bubble'을 출시함. C-POP 아티스트 74명이 입점하여 중화권 팬덤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12월에는 JOOX 플랫폼을 통한 동남아 서비스도 론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