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KAIST 출신 창업 기업으로, 바이오 플라즈마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플라즈마 멸균기(STERLINK), 플라즈마 표면활성기(ACTILINK), 플라즈마 치주·근관치료기(PLASMA ENDO) 세 제품군을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 공급함. 멸균기는 미국 FDA 인증을 非미국 기업 최초로 취득한 소형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로 북미·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ACTILINK는 국내 메이저 임플란트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대형 유통사를 통해 해외 판로를 확대 중임.
2025년 매출은 84.8억원(2024년 101.2억원 대비 감소)으로, 주력 장비 ACTILINK·STERLINK가 32.2억원(38%), 소모품이 28.4억원(33%), 기타 24.2억원(29%)을 차지함. 내수 39.2억원·수출 45.6억원으로 수출 비중이 54%에 달하며, 수출 매출 중 기타 부문이 19.2억원으로 급증해 판매 구조 다변화가 진행 중임.
중소형 수술 전문병원 및 특화클리닉을 주요 고객으로 삼아 기존 대형병원 위주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있으며, 장비 가격 합리화와 STERLINK 라인업 다양화(Plus·Mini·Lab·Lite 등)로 접근성을 높이고 있음. 향후 ODM 공급 및 메이저 멸균기 제조사와 validation 협업을 통해 B2B 사업 확장을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