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더원리츠는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을 임대해 임대료를 받아 배당하는 오피스 리츠입니다.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단일 자산 임대리츠로, 당기말 기준 미래 리스료 잔액 약 870억원을 보유하며 안정적 배당을 지속함.
코람코더원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하나증권빌딩(연면적 약 21,122평, 지상 23층) 단일 자산을 투자·운용함. (주)코람코자산신탁에 자산관리를 위탁하며, 임대료 수익과 이자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것이 유일한 사업 목적임.
매출은 전액 부동산 임대료(운용리스 수익)로 구성됨. 2026년 2월 28일 기준 총 임대면적의 약 70.1%를 주요 임차인인 하나증권(주)(전체 임대료의 약 61.9% 비중, 2030년 12월 만기)과 한국쓰리엠(주)(약 10.5% 비중, 2028년 4월 만기)이 사용 중이며, 공실률은 1.15%에 불과함. 당기말 기준 운용리스 미래 최소 리스료 합계는 약 870억원(단위: 천원 표기 86,998,682천원 환산)에 달함.
하나증권빌딩은 YBD(여의도권역) 핵심 업무지구 소재 2만평 이상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으로, 주요 임차인의 임대료가 매년 2.0~3.5% 인상 조건으로 체결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대응 및 현금흐름 안정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