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은 웹방화벽(WAF)·보안웹게이트웨이(SWG)·CASB·ZTNA 등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및 클라우드 기반 SECaaS 플랫폼을 개발·공급하는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임. 2016년 국내 최초로 SSE(Security Service Edge) 플랫폼을 출시하였으며, AI/ML 기반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AILabs'와 전 제품을 통합하여 실시간 위협 대응 역량을 보유함.
2025년 총매출은 19,169백만원(약 192억원)으로 전년(14,909백만원, 약 149억원) 대비 28.6% 증가함. 매출 구성은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AIWAF·AISVA·AISWG 등) 8,847백만원(46%), Cloud Security Service(SECaaS) 6,402백만원(34%), 유지보수 2,230백만원(12%), 매니지드서비스 1,370백만원(7%) 순임. 특히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매출이 2023년 34억원에서 2025년 64억원으로 2년간 약 8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함.
판매는 직접영업·공공 조달파트너·화이트레이블링 파트너십 등 복합 채널로 이뤄지며, 국내 공공·대기업·중소기업 및 아시아 지역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임. 정부의 국가망 보안체계(N²SF) 발표로 제로트러스트·SSE 분야 공공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시장 환경이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