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은 기업 업무시설·공공건축·아파트 등 건축공사, 고속도로·철도·지하철 등 토목공사, 조경공사를 영위하는 종합건설업체로, 토목건축공사업·산업환경설비공사업·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함. 2025년 시공능력평가액은 토목건축 6,401억원(전국 56위)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국군재정관리단 등 관공서를 주요 매출처로 삼아 관급공사 비중이 국내 매출의 54.5%에 달함.
2025년(제48기) 매출은 452,673백만원으로 약 4,527억원(전년 500,384백만원 = 5,004억원 대비 9.5% 감소). 부문별로는 건축공사 3,613억원(79.8%)이 최대이며, 토목공사 888억원(19.6%), 기타 27억원(0.6%) 순임. 지역별로는 국내 3,501억원(77.3%), 해외 999억원(22.1%)이며, 해외 건축이 전년 59억원(1.2%)에서 581억원(12.8%)으로 대폭 확대됨. 해외 건축은 몽골 바양골린암 공동주택(1,348억원), 캄보디아 국립의과대학 부속병원(265억원),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390억원) 등 주요 ODA 성 대형 수주를 수행 중임.
삼성디스플레이·삼성바이오로직스 등 B2B 기업 업무시설 공사가 15.6%를 차지하며 민간 포트폴리오도 다변화되어 있음. 보고서 기준 총 수주잔액은 건축·토목·해외 포함 약 1조 6,270억원 수준이며 남양주왕숙2(994억원), 평택브레인시티 등 신규 대형 현장 수주가 반영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