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ME는 열교환기·압력용기·타워 같은 석유화학 플랜트용 화공기기를 주문 제작해 파는 회사입니다.
석유화학 플랜트용 열교환기·압력용기 전문 제조사로 2025년 매출 1,334억원, 수출 비중 97%의 고도 수출 기업.
DKME(구 동국에스앤씨)는 석유화학·정유 플랜트 설비에 사용되는 열교환기·압력용기·타워(TOWER) 등 화공기기를 설계·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100% 수주 방식(주문제작)으로 운영됨.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의 설비투자 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장치산업임.
2025년(제45기) 매출은 단위 백만원 기준 133,412백만원(약 1,334억원)으로 전년 136,623백만원(약 1,366억원) 대비 2.3% 소폭 감소함. 제품매출 133,189백만원, 용역매출 96백만원, 기타 127백만원으로 구성됨. 부문별로는 수출이 129,541백만원(97.1%)으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며, 내수는 3,871백만원(2.9%)에 불과함. 전년 수출 비중(83.9%)에서 크게 상승하여 수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짐.
제품별 단가는 규격·원자재가 상이한 100% 맞춤 수주 제품이라 일률적 가격 제시가 불가하며,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동향에 따라 수주 단가가 결정됨. 해외 석유화학 플랜트 발주 시황에 매출이 직결되는 구조로, 중동·아시아 등 해외 플랜트 발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