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는 골판지용 원지와 골판지 원단·상자를 만들어 파는 포장재 제조 기업입니다.
골판지 원지와 골판지 상자를 일관 생산·공급하는 신대양제지로, 2025년 연결 매출 6,39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약 11.6% 점유율을 확보함.
신대양제지는 골판지용 원지(크라프트 라이너지·테스트 라이너지·골심지 전 지종)와 골판지 원단·상자를 생산·판매하는 제지 전문기업으로, 종속회사 대양제지공업·신대양제지반월을 포함한 연결 실체임. 골판지 원지 전 지종을 동시에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2025년 신대양제지·반월 합산 생산량이 업계 총생산량(5,642,958톤)의 약 11.6%를 차지함.
2025년 연결 매출은 639,529백만원(6,395억원)으로 단순합산 8,126억원에서 내부거래 1,730억원 제거 후 산출됨. 골판지원지 부문 308,897백만원(3,089억원), 골판지상자 부문 503,644백만원(5,036억원)이며, 내부거래를 통해 원지를 상자 부문에 공급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운영함. 원지 단가는 내수 기준 톤당 449,134원으로 전기 대비 소폭 하락함.
원지 내수 판매 비중이 압도적이며 소량 수출도 병행함. 고품질·다품종 생산과 납기 준수를 핵심 판매 전략으로 하며, 골판지 상자는 식품·전자·일용품 메이커 등 최종 수요자 대상 전량 주문생산 방식으로 납품함. 대양제지공업은 2020년 안산공장 화재 이후 생산이 중단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