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포장은 골판지 원단과 골판지 상자를 주문생산해 국내 거래처에 파는 골판지 포장 전문업체입니다.
골판지 원단 및 골판지 상자 일괄 생산·판매 전문기업 대영포장, 2025년 매출 2,837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 증가하며 소폭 반등함.
대영포장은 골판지 원단(A골·B골·C골·E골 등)과 골판지 상자(3중골판지 팔레트 포함)를 일관 생산하여 내수 및 로컬 수출하는 골판지 전문기업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약 7.3%를 유지하며 태림포장(17.8%), 삼보판지(6.0%)에 이어 업계 상위권에 위치함.
2025년 매출은 2,837억원(백만원 표기 283,702 ÷ 100)으로 전기(2,808억원) 대비 약 1% 증가하였으며, 수출이 73억원(2.6%), 내수가 2,764억원(97.4%)임. 부문별로는 골판지 상자가 1,489억원(52.5%), 원단이 1,027억원(36.2%), 상품·부산물이 321억원(11.3%)을 차지함. 상자 부문은 전기(1,424억원) 대비 4.6% 증가하였으며, 원단 부문은 전기(1,165억원) 대비 11.8% 감소함.
전량 주문생산 방식으로 운영하며, 피자박스·택배박스·농수산물 상자·공산품 상자 등 다품종 소비재 포장재와 3중골판지(팔레트) 특화 제품을 통해 약 850여 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