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는 사무용 책상·파티션·의자·소파 등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대표 사무용 가구 기업으로, 전국 250여 개 전문 대리점과 FURSYS 단일 브랜드로 세계 38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운영함. 제조 역량과 생산 자동화를 바탕으로 품질 차별화·직접 물류·위탁판매 정책을 통해 고객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B2B 중심 영업 구조를 갖추고 있음.
2025년(43기) 매출은 3,582억원(원 단위 기준 358,199,545,192원)으로 상제품 매출 3,436억원(95.9%), 인테리어공사 132억원(3.7%), 기타 15억원으로 구성됨. 전기(3,857억원) 대비 약 7% 감소한 것은 AI 관련 인프라 외 국내 민간 내수 경기 심각한 둔화에 기인함. 안성·충주·베트남(퍼시스VN) 공장 평균 가동률은 73.7%로 하락하였으며, 생산금액은 1,846억원(원 기준 184,604,751천원)으로 전기 대비 20% 감소함.
주요 수출 지역은 중동(사우디·UAE)·중남미(파나마·칠레 등)·아시아(일본·싱가포르 등)·오세아니아이며, 해외 에이전트를 통해 판매됨. 2026년에도 어려운 내수 환경 지속이 예상되어 품질·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