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1999년 설립된 PC·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약 2,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 포털 '엠게임'을 통해 총 5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음. 주력 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300억원 이상), '나이트 온라인'(200억원 이상)이며, 모바일 게임 '귀혼M'(2024년 출시, 50~100억원대) 등도 운영함.
2025년 연결 매출은 917억원(백만원 단위 91,740백만원)으로 전년 834억원 대비 10% 증가함. 매출 구성은 온라인 MMORPG 유료 아이템이 77,495백만원(845억원·84.5%), 웹보드·카드게임 등 기타 4,581백만원(45억원), 광고·커머스·기타 서비스 9,664백만원(97억원) 순임. 국내와 수출 비중은 32% 대 68%로 해외 매출이 압도적이며, 해외 수출은 주로 현지 퍼블리셔와의 판권계약·수익배분 방식으로 이루어짐.
중국·대만·일본·북미·동남아 등 다수 국가에서 '열혈강호' IP 기반의 서비스가 장기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개인 직접 판매(아이템 과금)와 온라인 광고·커머스가 주된 수익원임. 글로벌 IP의 장수 생명력이 매출 안정성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