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는 2004년 설립된 드라마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괴의 날', '크래시' 등 국내외 OTT 플랫폼 대상 작품을 기획·제작하여 공급함. 주사업은 방송사·OTT사로부터 수령하는 제작비와 해외판권·케이블·VoD·OST 음원 등 저작권 판매로 구성되는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이며, 종속법인 (주)에이아이엠씨를 통한 배우 매니지먼트·웹툰·커머스 등 IP 부가사업도 영위함.
2025년 연결 매출은 118억원(천원 표기 11,789,684천원 ÷ 100,000)으로, 콘텐츠 제작·유통이 전체의 81.6%(96억원), 매니지먼트·IP 부가사업이 18.4%(22억원)를 차지함. 전년 148억원 대비 약 20%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3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대작 IP 유통 수익(569억원) 이후 작품 라인업 공백의 영향임. 수출(해외판권)은 22억원으로 약 19%를 차지함.
당사는 '시그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괴의 날' 등의 해외 리메이크 계약·공동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킹덤' IP를 활용한 RPG 게임을 출시하는 등 원천 IP 확보와 부가사업 다각화 전략을 병행함. 2025년 '아이돌아이'(넷플릭스·ENA)를 제작 공급하였으며, 글로벌 OTT 향 시즌제 드라마 제작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