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은 2001년 설립된 AI·모바일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 구축에 활용되는 '모피어스' 플랫폼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하며 대기업 그룹사를 포함한 1,000개 이상 기업에 납품해 모바일 플랫폼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음. 2025년부터는 기업용 AI 통합 플랫폼 '아테나'(On-Premise/클라우드 지원), 코드 어시스턴트, AI 인프라 관리 솔루션 AURDA 등으로 AI 플랫폼 사업을 본격 확장함.
2025년 연결 매출은 437.5억원(43,754백만원)으로 전년 475.8억원 대비 약 8% 감소함. 구성별로는 소프트웨어 매출(AI 플랫폼 3.6%, 모바일 플랫폼 41.7%, 운영유지보수 27.6%)이 77.5%를 차지하고, 모바일 기기 유통이 21.3%를 점함. AI 플랫폼 매출은 전년 27억원에서 359억원으로 13배 이상 급증했으나, 기존 모바일 플랫폼 매출 감소가 이를 상쇄함. 주요 매출처는 F공사(9.7%), J기관(5.6%), S사(4.2%) 등 공공기관 및 대기업이 중심을 이룸.
유라클은 AI·모바일 플랫폼 구축 후 다년간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반복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나라장터 및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NAVER, NHN 등) 등록을 통해 공공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