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스(구 대한메탈)는 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선박 방향타(Rudder Assembly) 전문 제조기업으로,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삼호중공업·케이조선 등 국내 중대형 조선소를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음. 100% 수주 방식으로 생산하며 내수 및 수출을 병행함.
2025년 매출은 46,196백만원(약 462억원)으로 전년 42,044백만원 대비 약 9.9% 증가함. 수주잔고는 67,317백만원(673억원)으로 향후 납품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상태임. 중국 대련에 종속법인 대해중공(대련)유한공사를 보유하고 있음.
글로벌 LNG선·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에 따른 조선경기 호조로 지속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되며, 국내 대학과의 연구 협력을 통해 고성능 타(Rudder)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음.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한 특성상 신규 진입이 어려워 시장 내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