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닭 사육·사료·도계·가공·판매를 수직계열화한 국내 닭고기 제조·판매 기업입니다.
국내 닭고기 시장점유율 1위(20.7%) 하림, 2025년 연결 매출 1조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성장.
하림은 종계 사육·사료 생산·도계·가공·판매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국내 최대 닭고기 생산·판매 기업임. 주요 사업부문은 육계(신선육·부분육·절단육), 육가공(삼계탕·너겟·햄·소시지), 사료, 기타(부화 등)로 구성되며, 익산(일평균 40만수)·정읍(일평균 23만수) 두 곳의 도계 공장을 운영함. 전국 600여 계약 농가와 위탁사육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2025년(제15기) 연결 매출은 1,439,995,096 천원(단위: 천원) → 1조 4,400억원이며, 전년 1조 2,854억원 대비 약 12% 성장함. 매출 구성은 육계 부문 1조 799억원(75.0%), 육가공 부문 2,297억원(15.9%), 기타(사료·부화 등) 1,304억원(9.1%)이며, 내수 비중이 98.96%로 압도적임. 수출(삼계탕 등)은 150억원(1.04%) 수준임.
농림축산검역본부 도축실적 기준 시장점유율 20.7%로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항생제·동물복지 시스템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 개발과 온라인 채널 강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