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은 네트워크 보안제품(IPS·Anti-DDoS·차세대방화벽·APT 대응 등 'Sniper' 브랜드)과 보안관제·클라우드 MSP 등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임. 주요 고객은 공공기관·통신사·금융기관으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해외는 배급사를 통해 약 6%를 수출하고 있음. 2011년 주식회사 나우콤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설립되었음.
2025년(제15기) 연결 매출은 98,597 백만원(단위: 백만원) → 986억원이며, 전년 1,015억원 대비 약 3% 감소함. 부문별 매출은 제품(IPS·DDoS 등) 372억원(37.7%), 보안관제·유지관리 서비스 372억원(37.7%), 클라우드 보안관제·MSP 99억원(10.1%), SI(상품) 102억원(10.3%), 기타(건물임대) 41억원(4.2%)으로 구성되어 제품과 서비스 비중이 균형을 이루고 있음.
침입방지솔루션 분야에서 15년 이상 국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AI 보안관제 플랫폼(Sniper BD1 AI Plus)을 통해 관제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에 맞춰 2020년부터 MSP 사업을 확대하여 공공·민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운영·보안관제를 통합 제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