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는 기업용 문서보안(DRM) 솔루션 'FED' 시리즈 및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도구 'SPARROW'를 핵심 제품으로 하는 정보보호 소프트웨어 기업임. 데이터보안·애플리케이션보안·정보보호컨설팅·엔터프라이즈 문서플랫폼·개인정보비식별화·CPS보안·AI 등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 (주)스패로우(애플리케이션보안)를 통해 개발보안 영역도 담당하고 있음.
2025년 연결 매출은 46,676,053천원(약 466억원)으로 전기(461억원) 대비 1.2% 소폭 성장함. 부문별로는 데이터보안 207억원(44.3%), 유지관리 162억원(34.8%), 애플리케이션보안 84.5억원(18.1%), 정보보호컨설팅 13.3억원(2.8%)이며, 국내 매출이 94.7%를 차지하고 수출은 19.8억원(4.3%)에 그침. 주요 매출처는 포스코디엑스·롯데이노베이트·한국인터넷진흥원·현대오토에버·LG CNS 등으로 상위 고객군이 전체 매출의 약 20%를 차지함.
FED 솔루션은 국내외 1,200여 개 기업·25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활용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이 높으며, 유지관리 매출이 162억원으로 안정적 반복 수익 기반을 형성함. 클라우드·AI 환경에서의 데이터 보안 수요 확대를 대응하기 위해 Fasoo Cloud Bridge(FCB) 등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개인정보 비식별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