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디펜스는 유도무기(다연장로켓 GCU·지대지미사일 부품), 항공전자(초등훈련기·고등훈련기·무인기 전자계기·다기능시현기), 과학화훈련체계, 전술통신체계 및 열상카메라 등 방산 전자부품을 개발·제조하는 방위산업체임. 핵심 제품은 유도탄·로켓 항법 제어 보드 및 항공기 탑재 전자장비 제어보드류이며, 방위사업청 및 체계업체(LIG넥스원 등)와의 계약을 통해 납품함.
2025년(제11기) 매출은 25,822,925천원(약 258억원)으로 전년 21,756,568천원(약 217억원) 대비 18.7% 증가함. 사업부문별로는 항공전자 10,920,327천원(약 109억원, 42.3%), 유도무기 8,962,489천원(약 89억원, 34.7%), 방산기타(열상카메라 등) 4,380,909천원(약 43억원, 17.0%), 전술통신체계 567,833천원(약 5.7억원, 2.2%), 민수 901,198천원(약 9억원, 3.5%) 순임.
경기도 안양 본사 및 구미 사업장을 거점으로 다품종 주문생산 방식으로 운영하며, 2025년 가동률은 86.8%임. 방산업체 특성상 정부 수주계약 기반 안정적 매출 구조를 유지하나, 방위산업 보안 관계상 구체적 수주잔고 정보는 비공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