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본사가 계열 개발사(넷마블네오·넷마블에프앤씨·넷마블엔투·Jam City·Kabam·SpinX 등)가 개발한 게임을 국내외에 퍼블리싱함. 게임 내 부분유료화(In-App Purchase)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하며, 주요 플랫폼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임.
2025년(제15기) 연결 매출 2,835,074백만원(약 2조 8,351억원)으로 전기(약 2조 6,638억원) 대비 6.4% 성장함. 모바일 게임이 2,607,477백만원(약 2조 6,075억원, 비중 92.0%)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며, 온라인게임 40,642백만원(약 406억원, 1.4%), 기타 186,955백만원(약 1,870억원, 6.6%) 순임. 지역별로는 해외 매출이 2,070,352백만원(약 2조 703억원, 73.0%), 국내가 764,722백만원(약 7,647억원, 27.0%)으로 해외 비중이 압도적임.
국내 매출이 전기(약 5,507억원) 대비 38.9% 급성장하며 내수 회복세가 뚜렷하나, 해외 매출은 전기 대비 소폭 감소함. 역량 있는 개발사 발굴·인수를 통해 게임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글로벌 마켓(구글·애플)에 대한 직접 서비스 비중을 높여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