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리츠는 국내외 오피스 5곳에서 나오는 임대수익을 배당 재원으로 삼는 상장 리츠입니다.
해외·국내 5개 오피스에 투자하는 공모상장 부동산투자회사(리츠) KB스타리츠, 연간 국내 임대수익만 660억원 규모.
KB스타리츠는 2022년 10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공모형 부동산투자회사(리츠)로, 총 5개 오피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임대수익을 주주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구조임. 사업연도는 6개월 단위(2월~7월, 8월~1월)로 운영되며 연 2회 배당을 실시함.
투자 포트폴리오는 국내 3개, 해외 2개로 구성됨. 국내는 종로구 씨티뱅크센터(연간 임대료 약 72.8억원), 중구 시그니쳐타워(약 452억원), 영등포구 여의도파이낸스타워(약 135억원)에 투자하며, 국내 3개 자산 합산 연간 임대료는 약 660억원 수준임. 해외는 종속회사를 통해 벨기에 브뤼셀 North Galaxy Towers(연간 임대료 약 EUR 35.3m)와 영국 처트시 Samsung Europe HQ(연간 임대료 약 GBP 3.86m)에 각각 투자하고 있음.
2026년 1월 말 기준 국내 리츠 전체 상장 리츠는 25개, 총 자산 19.08조원 규모이며, KB스타리츠는 그 중 글로벌 분산투자 구조를 갖춘 오피스 특화 리츠로 포지셔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