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수술(복강경)에 사용되는 핸드헬드 다관절 수술기구를 개발·제조·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임. 핵심 제품인 ArtiSential은 상하좌우 각 90° 가동 범위를 갖춘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로, 직경 5mm의 초소형 설계와 국내 식약처·미국 FDA(510k)·유럽 CE MDR·일본 PMDA 등 주요국 인허가를 모두 획득하여 글로벌 시판 기반을 확보함. 2025년에는 혈관봉합기 ArtiSeal과 수술용 스테이플러 ArtiStapler 식약처 허가를 추가로 취득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함.
2025년 매출은 512억원(51,192,098천원)으로 ArtiSential 496억원(97%), ArtiSeal 16억원(3%)이며, 내수 457억원(89%), 수출 55억원(11%)의 구조임. 전년 271억원 대비 89% 급증하였으며, 내수 대리점 판매(76%)가 성장을 주도하고 미국·독일·일본 현지 법인을 통한 해외 직판 채널도 확대 중임.
당사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90° 핀-조인트 다관절 원천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며, 강력한 특허 장벽으로 경쟁사 모방이 어려운 기술적 해자를 구축함. 3D4K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 LivsCam 및 수술 로봇 Stark를 추가 개발 중으로, 최소침습수술 분야 토탈 솔루션 제공을 전략적 목표로 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