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1947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판매 제약회사로, 안과·간질환·소화기계에 특화된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오리지널 기술도입 제품·제네릭·개량신약을 직접 개발·생산·판매하는 제품 매출과 오리지널 직수입 국내 독점 판매 상품 매출로 구성됨. 2025년 연결 매출액은 210,253백만원(2,103억원)으로 전년 2,197억원 대비 소폭 감소함.
주요 제품 매출 구성은 제약 부문 제품 매출 118,071백만원(56%), 상품 매출 87,617백만원(42%), 기타 4,565백만원(2%)임. 주요 제품은 포리부틴(위장관운동조절제, 141억원), 리박트(성분영양제, 177억원), 글립타이드(위장관치료제, 113억원)이며, 주요 상품은 모노프로스트(녹내장, 147억원), 레바케이(안구건조증, 96억원), 졸로푸트(우울증, 93억원)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Galmed사와 비알콜성지방간염 신약 'Aramchol', Biosplice사와 골관절염 치료제 신약 'Lorecivivint' 국내 판매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음. 베트남 법인은 2022년 11월 cGMP 및 EU GMP 인증을 획득하여 글로벌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