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의약품·의약품 원료·건강보조식품·특수영양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는 종합 제약사로, 활성비타민 아로나민류, 항생제 후루마린, 혈압강하제 투탑스, 위궤양치료제 라비에트 등을 주요 생산 품목으로 보유함. 2025년(제10기) 별도 기준 내수 549,690백만원(약 5,497억원), 수출 9,955백만원(약 100억원)이며, 연결 기준 총매출은 566,934백만원(약 5,669억원)임.
별도 기준 주요 품목별 매출(2025년)은 아로나민류 71,476백만원(약 715억원, 비중 12.8%), 피레스파(폐섬유증, 상품) 38,103백만원(약 381억원, 6.8%), 모티리톤(소화불량, 상품) 36,877백만원(약 369억원, 6.6%), 넥시움(소화성궤양, 상품) 32,556백만원(약 326억원, 5.8%) 순이며, 기타 제품·상품군이 308,192백만원(약 3,082억원, 55.1%)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판매 경로는 도매(54.7%)·소매(33.8%)가 대부분이며 의원·종합병원 경로도 활용함.
매출의 약 6.5%(36,591백만원, 약 366억원)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위식도 역류질환·대사성 질환·호흡기 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함. 아로나민류는 3년 연속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일부 전문의약품 상품(피레스파·모티리톤 등)은 보험약가 변화 등의 영향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