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홀딩스는 2023년 6월 동국제강에서 인적분할된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로 봉형강·후판을 생산하는 동국제강(주), 멕시코 냉연가공센터 DKSM, 종합물류 인터지스(주), 철강 중계무역사 DKI·DKC, IT서비스사 동국시스템즈(주) 등을 보유하고 있음. 지주사 자체 영업수익은 상표권사용수익 137억원, 경영자문수익 36억원, 배당금수익 203억원 등 376억원임.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9,853억원(1,985,265백만원)으로 전년(1조 9,994억원) 수준을 유지함. 철강 자회사 단순합계 기준 봉형강 2,240,118백만원, 후판 890,839백만원이 최대 비중이며, 동국제강의 주요 매출처는 포스코이앤씨(4.76%), 한국조선해양(3.36%), 롯데건설(3.01%) 등임. 해외 가공법인 DKSM은 냉연강판을 LG·삼성·월풀 등 글로벌 가전사에 공급함.
운송부문(인터지스)은 항만하역·육상·해상운송·포워딩 등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 해상운송 매출이 2,016억원(전년 1,888억원 대비 증가)으로 성장세를 보임. 무역부문(DKI·DKC)은 냉연강판 중계무역에 집중하고, IT부문(동국시스템즈)은 SI·SM·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