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판재와 봉형강을 중심으로 자동차·건설·조선용 철강재를 만드는 종합 철강회사입니다.
현대제철, 국내 최대 전기로 제강사이자 고로 제강사로 2025년 순매출 22조 7,332억원 기록, 글로벌 철강 경기 부진으로 전기(23조 2,261억원) 대비 약 2.1% 감소.
현대제철은 봉형강(철근·H형강·특수강 등)과 판재(열연·냉연·후판·모빌리티 부품 등) 두 사업부문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로 제강사로, 2010년 당진 일관제철소를 가동해 국내 두 번째 고로 제강사로도 성장하였음. 자동차·건설·조선·가전 등 주요 수요산업에 철강 소재를 공급하며, 현대자동차그룹 내 수직 계열화된 핵심 소재 공급사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2025년(제61기) 순매출은 22조 7,332억원으로 전기(23조 2,261억원) 대비 약 2.1% 감소하였음. 제품별로 판재류(열연·냉연·후판 등)가 18조 3,781억원(70.1%)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고, 봉형강류가 5조 9,649억원(22.7%), 기타(반제품·부산물) 1조 6,000억원(6.1%)으로 구성됨. 수출 판재는 5조 1,310억원 규모이며, 국내 봉형강은 건설경기 부진 영향으로 전기(6조 3,448억원) 대비 5.9% 감소하였음.
현대제철은 초고강도 강판·핫스탬핑 부품·수소환원제철·LNG용 극저온강 등 미래 성장동력 R&D에 집중하며 친환경 제철소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 2025년 국내 봉형강 가격은 톤당 1,065천원, 판재 1,104천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소폭 하락하였으며 원가 부담 완화와 고부가 제품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