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넥센타이어를 중심으로 타이어·튜브 등 고무제품, 물류, 임대까지 함께 하는 사업형 지주회사입니다.
넥센타이어를 핵심 자회사로 둔 타이어 전문 지주회사로, 2025년 연결 매출 3조 5,8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 성장함.
넥센은 타이어 사업을 중심으로 고무·물류·임대·기계·골프장 부문을 운영하는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 넥센타이어(주)를 포함한 국내외 30여 개 종속회사를 보유함. 고무부문은 승용차용(PCR)·SUV·LTR·산업차량·특수타이어를 NEXEN 브랜드로 글로벌 생산·판매하며, 미국·독일·러시아·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에 해외판매법인을 운영함.
2025년(제58기) 연결 매출 3,586,518백만원(약 3조 5,865억원)으로 전기 3,214,304백만원 대비 11.6% 증가함. 고무부문이 3,437,230백만원으로 전체의 95.8%를 차지하며, 이 중 타이어 해외 2,601,942백만원(72.6%), 국내 641,210백만원(17.9%)으로 수출 비중이 압도적임. 자동차용 타이어 평균 단가는 70,846원/개로 전기 대비 약 7.5% 상승함.
물류부문은 131,707백만원(3.7%), 임대부문 2,674백만원(0.1%) 순임. 유럽·북미 등 고마진 선진국 시장 내 RE(교체용)·OE(신차장착) 판매를 균형 있게 확대하고, 체코 생산법인 등 글로벌 제조거점을 통한 공급역량 강화를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