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전기는 송·배전선로와 전철선로에 들어가는 금구류를 주력으로 만드는 전력·철도 인프라 부품 기업입니다.
세명전기, 한전·국가철도공단 납품 금구류 제조 전문기업으로 당기 매출 32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 급증.
세명전기는 송·배전선로 가설용 및 전철선로용 금구류(스페이서댐퍼·장력조정장치 등)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주력으로 제조하는 전력기기 부품 전문기업임. 한국전력공사(64.7%)와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32.9%), 해외 수출(2.4%)이 주요 판매처이며, 공개입찰 및 수의계약 방식으로 수주함.
제42기(2025년) 매출은 32,333백만원(323억원)으로 전기 14,431백만원(144억원) 대비 124.1% 급증하였음. 금구류가 31,717백만원(317억원, 98.1%)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섹셔날빔 107백만원(1억원, 0.3%), 임대 기타 509백만원(5억원, 1.6%)이 나머지를 구성함. 금구류 수출은 682백만원(6.8억원)으로 전체의 2.1%에 그침.
한전 납품 시 납품 후 10일 이내 현금 수금 조건을 유지하며, 국내외 전력설비 수요 확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전력설비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성장을 추진하고 있음. 섹셔날빔 수출은 전기 1,341백만원(13억원)에서 당기 107백만원(1억원)으로 감소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