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알앤에스는 철강 공정용 내화물(정형·부정형) 및 세라믹 제품을 핵심으로, 농원용 강관·파이프와 IT 솔루션(SI·시스템 운영)을 함께 영위하는 중견기업임. 마산·김해 및 해외 현지법인에 생산시설을 보유하며, 동국제강·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 등 국내외 주요 철강업체를 주요 매출처로 두고 있음.
2025년(제22기) 매출은 1,107억원(백만원 단위 110,735백만원)으로, 내화물 부문이 940억원(84.9%), 스틸(강관) 부문 206억원(18.6%), IT 부문 123억원(11.1%)이며 내부거래 제거 후 합산한 수치임. 전기(1,104억원) 대비 거의 보합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주요 5대 매출처 비중이 전체의 약 46%를 차지함.
내화물은 철강산업 경기에 연동되나 계절적 변동이 적은 안정적 수요 구조를 가지며, 수출 비중은 내화물 60억원·스틸 32억원·IT 8억원으로 내수 중심임. IT 부문은 기업·공공기관·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통합 IT 솔루션 구축(SI) 및 운영·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방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