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는 199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를 전신으로 하는 종합 뷰티 기업으로, '클리오(CLIO)'·'페리페라(peripera)' 등 색조 브랜드와 '구달(Goodal)'·'더마토리(Dermatory)' 등 기초 브랜드, '힐링버드(Healingbird)' 헤어케어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음. 주 타깃은 10~30대 여성이며, 코스맥스·씨앤씨인터내셔널 등 OEM/ODM 업체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
2025년 매출은 328,903백만원(단위: 천원 기준 총액 328,903,471천원, 약 3,289억원)으로 전년(3,514억원) 대비 약 6% 감소하였음. 카테고리별로는 아이 메이크업 29%(약 954억원), 베이스 메이크업 25%(약 822억원), 스킨케어 25%(약 832억원), 립 메이크업 18%(약 593억원) 순으로 구성되어 있음. 2025년 내수 비중 59%, 수출 비중 41%로, 수출은 134,613백만원(천원 단위·약 1,346억원) 규모임.
판매 채널은 H&B 스토어·온라인·면세점·홈쇼핑 등으로 다변화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중국 등 38개국 이상에 브랜드 상표권을 보유하고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제품 기획·디자인 역량을 내재화한 '패스트 코스메틱' 전략으로 트렌드 대응력을 높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