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스는 2017년 유비쿼스홀딩스로부터 네트워크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유선 인터넷 통신장비 전문기업으로, 스위치(LAN용)·FTTH 관련 장비·VDSL2·G.hn·Mobile Backhaul 등 제품을 KT·LGU+ 등 국내 통신사업자에 주력 납품하고 있음. 스위치가 매출의 53.4%(621억원), FTTH가 40.4%(471억원), 기타(유지보수 등)가 6.2%(72억원)로 구성됨.
2025년 매출은 116,437백만원(1,164억원)으로 전년 1,013억원 대비 14.9% 성장하였으며, 내수가 115,402백만원(1,154억원)으로 전체의 99.1%를 차지함. FTTH 내수가 46,567백만원(466억원)으로 전년 338억원 대비 38% 급성장하여 외형 확대를 주도하였으며, 스위치 내수도 621억원(전년 558억원)으로 안정 성장함. 수출은 1,035백만원(1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임.
매출 대부분은 BMT(기술검증) 통과 후 통신사업자와의 직접 수주 방식으로 발생하며, 공공·기업 대상 일부는 NI업체·공사업체를 경유한 간접 공급 방식을 병행함. 기술 진보가 빠른 장비 특성상 인터넷 사업자와의 연구 단계 공동 협력을 핵심 영업 전략으로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