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코스(브랜드명 '루솔')는 이유식·유아반찬·쌀과자 등 영유아식품을 주력으로 하되, 식물성 대체육('잇체인지'), 식물성 베이커리('야미요밀'), 고령친화 영양죽('루솔소프트') 등으로 사업을 확장 중인 푸드테크 기업임. HACCP·ISO22000·FSSC22000 인증 제조시설을 대전 유성구에 보유하며 OEM/ODM 병행으로 160여 종의 이유식 라인업을 갖추고 있음.
2025년 총매출은 35,628백만원(약 356억원)으로 전년(36,461백만원, 약 365억원) 대비 소폭 감소함. 매출 구성은 제품 영유아식품 18,192백만원(182억원, 51%), 상품 영유아식품 13,813백만원(138억원, 39%), 대체식품 1,187백만원(12억원), 고령친화식품 249백만원 순임. 수출 비중은 약 2.7%(949백만원)로 대만·베트남·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국으로 확대 중임.
쿠팡·11번가·지마켓 등 20여 개 온라인 플랫폼과 홈쇼핑·오프라인 매장을 복합 활용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음. 저출산에 따른 영유아식품 시장 위축에 대응하여 대체식품 및 고령친화식품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전략적으로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