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스타필드·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상업판매시설 및 주거시설(빌리브 브랜드), 토목공사 등을 영위하는 건설 전문 기업임. 2024년 6월 레저부문(골프장) 영업양도를 완료하여 현재는 건설부문 단일 사업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종속회사로 부동산개발 특수목적법인 다수를 포함함.
2025년(제35기) 연결 매출은 1,087,621백만원(약 1조 876억원)이며, 민간 상업·주거시설 공사 9,322억원(85.7%), 관급공사 1,469억원(13.5%), 용역 및 기타 87억원(0.8%)으로 구성됨. 전년 9,550억원 대비 약 13.9% 성장하였으며, 주요 매출처는 (주)스타필드청라 2,151억원(19.8%), (주)신세계 1,248억원(11.5%) 등 특수관계자 비중이 높음.
스타필드 및 신세계 계열사 시공 물량이 매출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으며, 민간 상업시설의 수주 집중과 공공 토목 병행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전략을 구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