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증착 장비를 중심으로 태양전지·디스플레이 제조장비까지 만드는 장비 회사입니다.
ALD 기반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 3,107억원(전년 대비 24.1% 감소)을 기록함.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태양전지·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설계·생산하며, 증착공정(ALD·CVD·PECVD 등)에 특화된 기술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함. 반도체 장비 라인업은 SD System·ALMO·SDP System·Guidance Series·Eureka(Epi) 등이며, 태양전지 장비에서는 HJT·페로브스카이트·탠덤(Tandem) 장비를, 디스플레이 장비에서는 LCD/OLED TFT·Encapsulation·ToE 장비를 공급함.
2025년(제31기) 연결 매출은 3,107억원으로 전년(약 4,094억원) 대비 24.1%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 313억원(영업이익률 10.1%)을 달성함. 사업별로는 반도체 장비 3,037억원(97.8%), 디스플레이 장비 70억원(2.2%) 순이며, 태양전지 장비는 미미한 수준임. 지역별로는 해외 매출 2,009억원(64.7%), 국내 1,099억원(35.3%)으로 수출 비중이 높음. 기말 수주잔고는 978억원(반도체 885억원, 디스플레이 93억원)임.
R&D 투자 확대(용인 제2 연구소 신설, 투자금 1,048억원)로 단기 수익성이 압박받고 있으나, 차세대 반도체 초미세 공정·차세대 태양전지 선제 대응과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