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개발·퍼블리싱을 주력으로 하는 게임사임. 자체 개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농구·축구)'와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바이오하자드: Survival Unit' 등 전략시뮬레이션(SLG) 장르를 핵심으로, 모바일 게임 해외 직접 서비스와 현지 퍼블리셔 로열티 수익을 병행함.
2025년(제32기) 매출은 140,359,841천원(약 1,404억원)으로 전년 142,849,965천원(약 1,429억원) 대비 약 1.8% 감소함. 모바일 게임이 87,878,227천원(약 879억원, 62.6%), 온라인 게임 39,301,104천원(약 393억원, 28%), 기타(마케팅 대행·임대 등) 13,180,510천원(약 132억원, 9.4%)으로 구성됨. 해외 매출이 전체의 77%(약 1,082억원)를 차지하며, 구글·애플 앱마켓 직접 서비스와 현지 퍼블리셔 로열티가 주요 수익원임.
당사는 SLG 장르 UA(사용자 확보) 마케팅 노하우를 축적하여 계열사 게임 마케팅 대행 수익도 창출하고 있음. 언리얼5 엔진 기반 '프리스타일 풋볼2' 멀티플랫폼 서비스를 2026년 1월 CBT 진행하였으며, 콘솔 플랫폼 확장을 통한 IP 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