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가정용·사무용·빌트인 가구와 B2B 산업재·해외공사를 함께 하는 가구·자재 기업입니다.
현대리바트는 B2C·빌트인·사무용 가구와 B2B 산업자재 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가구·인테리어 기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 1조 4,773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전년(1조 8,215억원) 대비 약 19% 감소함.
현대리바트는 B2C 가구(장롱·침대·소파 등, 리바트스타일샵·윌리엄스 소노마·죠르제띠·발쿠치네 등 브랜드 운영), 사무용 가구(오피스·하움), 빌트인 가구(거실장·붙박이장·주방가구), 자재유통(보드류)으로 구성된 가구 부문과 산업자재·부품 도매·중개를 담당하는 B2B 부문을 운영함.
2025년(제27기) 연결 매출은 1조 4,773억원(백만원 단위 1,477,292백만원)으로, B2B 부문이 5,734억원(38.8%)으로 최대 비중이며, 빌트인 가구 3,575억원(24.2%), B2C 가구 3,006억원(20.4%), 사무용 가구 1,370억원(9.3%), 자재유통 1,088억원(7.4%) 순임. 전년 대비 19% 감소는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빌트인 수요 급감(-29.5%)과 자재유통·B2B 물량 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유통망은 B2C 기준 전국 72개 대리점·19개 백화점 입점매장·직매장·온라인 다채널 구조를 보유하며, 죠르제띠·발쿠치네 등 수입 하이엔드 라인업과 집테리어 브랜드로 프리미엄 시장 대응을 강화 중임.